미래에셋생명 ‘업계 최초’ 온라인 변액연금보험 출시

김재화 / 기사승인 : 2015-12-15 10: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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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래에셋생명>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15일 업계 최초 온라인 변액연금보험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사업비 부담을 덜어 오프라인 상품보다 수수료가 저렴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나중에 받을 연금액도 많아지고 해지할 경우 환급률도 높다.


같은 수익률이라면 미래에셋생명의 오프라인 삼상보다 연금재원은 약 8% 더 많고 3개월 해약 시 환급률은 97.3%다.


또 이 상품을 통해 미래에셋생명의 펀드상품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미래에셋 온라인 변액연금은 해외주식형부터 국내채권형까지 총 27개의 펀드에 글로벌 분산투자가 가능하다.


관련 세법에서 정하는 요건에 부합하는 경우에 비과세 혜택까지 제공한다.

연금은 다양한 형태로 수령할 수 있다.


종신연금형을 비롯해 원하는 기간에 집중해서 수령하는 활동기 강화형과 생존시에는 이자만 받다가 사망시 적립금을 일시에 받는 상속연금형 등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신성은 미래에셋생명 모바일비즈니스팀 매니저는 “미래에셋 온라인 변액연금은 더 저렴한 수수료로 다양한 자산에 투자 할 수 있다”라며 “미래에셋이 가진 해외 투자 강점을 살려 저금리 시대에 고객들의 안정적인 노후준비에 기여할 수 있는 상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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