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짜릿·상큼한 ‘코카콜라 레몬’ 선봬

조은지 / 기사승인 : 2016-10-13 15: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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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카콜라 레몬' <사진=코카콜라>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코카콜라가 천연 레몬향을 담은 신제품 ‘코카콜라 레몬’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코카콜라 레몬’은 ‘코카콜라 체리’ 이후 7년 만에 출시되는 새로운 맛으로 톡 쏘는 탄산과 천연 레몬향이 어우러져 상쾌하고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코카콜라 레몬’ 패키지는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코카콜라’의 모습을 유지하되 레몬의 이미지와 옐로우 웨이브를 함께 디자인해 상큼한 맛을 시각화 했다.
코카콜라 매니아 사이에서는 얼음에 담긴 시원한 코카콜라에 레몬을 짜서 마시는 것이 코카콜라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 중 하나로 알려져 있었다.
이번 천연 레몬향이 더해진 ‘코카콜라 레몬’ 출시로 이제는 누구나 레몬향의 상큼한 코카콜라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코카콜라는 그동안 코카콜라 외에 제로·라이트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왔다”며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코카콜라 레몬’은 새로운 맛을 찾는 젊은 소비자층의 취향을 반영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으로 일상 속 짜릿함과 상큼함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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