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박물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열어

전은정 / 기사승인 : 2015-12-23 14: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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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박물관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내년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총 4회에 걸친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특명! 블루칩의 비밀을 찾아라Ⅱ’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증권·투자의 기초 개념과 현명한 투자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전시 증권유물 및 신문 기사를 이용한 미션활동을 통해 학습할 수 있다.
예결원 측은 “지난 회 방학특별프로그램 신청률이 참가인원 대비 3배가 넘는 등 인기가 많아 더 많은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일자와 참가인원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이날부터 오는 31일 자정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증권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내년 1월 7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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