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 '한지붕' 상해종합보험 출시

이명진 / 기사승인 : 2016-10-31 13: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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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플랜 제시 및 ‘납입지원’ 통한 경제적 부담 완화

▲ MG손해보험이 이번에 출시한 '한지붕 상해종합보험'과 행복요정 '조이'의 모습. <사진=MG손해보험>


[토요경제=이명진 기자] MG손해보험이 다음달 1일부터 나를 위한 상해보장은 물론 사업장과 가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무)한지붕 상해종합보험'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상해·화재·재물손해·배상책임·소득보장·법률비용 등을 하나의 증권으로 통합 보장한다. 특히 화재·지진·풍수재 등의 재해로 인한 사업장과 주택의 재산보장을 강화해 화재 발생 시 가입금액 내에서 실제 피해금액을 모두 보상받을 수 있다.


또 최근 이슈로 떠오른 지진손해와 도난·배상책임·화재벌금·점포휴업·6대 가전제품 수리비용 등도 함께 보장한다.


이 외에 상해와 사망·실직 등 일상 속 생활 리스크도 보장한다. 우선 상해 입원비·수술비· 외모특정상해수술비·한방치료비 등 상해 관련 보장을 폭넓게 운영한다. 또 납입지원 특약을 통해 상해50%이상 후유장해 시 기납입 보험료뿐 아니라 향후 납입할 보험료까지 모두 돌려받을 수 있다. 실직 시에는 구직급여지원금을, 상해 또는 질병 사망 시에는 유족연금을 지급한다.

쉽고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는 맞춤형 플랜도 특징이다. 음식점·위락시설 등 사업주를 위한 '내 사업장 플랜', 40~50대 가장을 위한 '가족사랑 가장(家長) 플랜', 사회초년생 또는 실버세대를 위한 '1인가구 플랜' 중 상황에 맞게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

MG손보 관계자는 "최근 경주 지진을 계기로 더 이상의 안전지대는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며 "'한지붕 상해종합보험'이 나와 가정 및 사업장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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