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윤영한 / 기사승인 : 2016-11-17 10: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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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등록 심사자료 발급대행 서비스로 장애인 편익 증진

▲ 이기현 국민연금공단 장애심사기획부장(오른쪽)이 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201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민연금공단)


[토요경제=윤영한 기자]국민연금공단(이사장 문형표)은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개최된 ‘201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민의 입장에서 적극행정을 구현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지난 16일 세종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부문으로 나눠 1·2차 심사가 진행되었으며, 공단은 ‘장애인등록 심사자료 발급대행 서비스로 장애인의 편익 증진’ 사례로 63개 공공기관사례 중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이번에 수상한 공단의 ‘장애인등록 심사자료 발급대행 서비스로 장애인의 편익 증진’ 사례는 장애인 등록 심사자료 발급대행 서비스를 동의서에 서명 한번이면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장애인이 겪는 불편을 크게 해소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단은 정부 3.0 국민 맞춤형 서비스에 부합하도록 장애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장애인의 편의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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