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회째를 맞는 '서울영상광고제'는 집행위원회가 주최하고 TVCF가 주관하며 광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광고제를 표방하고 있다.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은 '비타500-버스카드편'은 일상 속 비타500이 필요한 순간을 재치 있게 표현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광동제약은 '버스카드편'의 별도 비하인드 스토리를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등에서 공개하는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일상 속 비타500이 필요한 순간을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진행해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비타500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쉽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