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셀프 스캐너로 광고대상 3개부문 수상

이명진 / 기사승인 : 2016-11-21 10: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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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와 테크놀로지가 융합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 젊은이들이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박카스 셀프 스캐너'에서 손바닥 모양 센서에 손을 갖다대고 '방전지수'를 측정해 보고 있다. <사진=동아제약>


[토요경제=이명진 기자] 동아제약은 오는 23일 개최되는 ‘2016 대한민국광고대상’ 시상식에서 ‘박카스 셀프 스캐너 캠페인’으로 은상·동상·특별상을 수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 동아제약은 ‘방전지수 확인하고 박카스로 충전하자’라는 카피로 젊은이들이 흥미 있게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피로도 측정 장치인 ‘박카스 셀프 스캐너’를 선보였다.
동아제약은 젊은 층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에 박카스 셀프 스캐너를 설치해 현장에서 직접 방전지수를 측정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이동형 셀프 스캐너를 제작하여 젊은이들이 몰리는 대학가 ·야구장 ·극장 ·쇼핑몰 등으로 직접 찾아가 박카스 브랜드 체험기회를 확대 제공했다.
이외에도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젊은세대들에 맞춰 모바일 웹사이트를 개설해 방전지수 랭킹 공개·모바일 셀프 스캐너 서비스를 제공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2030젊은세대들에게 직접적인 박카스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광고와 테크놀로지가 융합된 새로운 시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좋은 평가를 받은 거 같다”며 “앞으로도 박카스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친밀도를 상승시킬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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