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여행신문 TTN, 네이버 스토어팜 오픈

박진호 / 기사승인 : 2015-03-15 13: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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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박진호 기자] 여행 전문 전자출판사 테마여행신문 TTN이 지난 12일, 국내 여행출판사 중에서는 최초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스토어팜을 개설했다.


테마여행신문 TTN은 2012년부터 여행가이드북 시리즈 원코스, 여행에세이 시리즈 원더풀, 실용서 시리즈 원샷 등 여행콘텐츠를 100종 이상 출간한 국내 최초의 여행 전문 전자출판사다.
회원 가입 없이 테마여행신문 전자책을 구매할 수 있는 여행출판사 최초 스토어팜을 개설하게 된 TTN은 오픈 기념으로 지난 11일 출간된 ‘원샷 유페이퍼 전자책’ 시리즈 3종의 독점 판매에 들어갔으며 추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자체 기획한 다양한 여행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테마여행신문 TTN 스토어팜은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별도의 회원 가입 절차 없이 전자책을 구매할 수 있다.
지금까지 테마여행신문 TTN 전자책을 구매하기 위해 예스24, 알라딘, 반디앤루니스, 교보문고, LGU+이북, 메키아, 리디북스, Y2BOOKS, 바로북, T스토어, 오e북, 네이버북, 북큐브, 리브로피아, 올레마켓이북에 별도의 회원 가입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생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네이버 지식쇼핑을 통해 제공되는 쿠폰, 마일리지 등의 혜택도 손쉽게 쌓을 수 있다.
전자책 구매시 이메일을 통해 전자책 쿠폰이 발급되며,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거쳐 모든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편리하게 읽을 수 있다.
TTN은 기사는 무료로 공개하지만 이를 엄선해 전자출판하는 프로세스를 통해 창작자에게는 인세 수익을, 독자에게는 개성적인 여행기를 제공하는 콘텐츠기업으로써 다양한 여행작가 및 칼럼리스트와 협업하고 있다. 여행 콘텐츠 분야의 선진적인 모델을 확립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2013년 한해에만 한국관광공사 관광벤쳐, 콘텐츠코리아 랩 스타트업, 경기도 중소기업청 청년 벤쳐 등에서 잇따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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