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해외봉사활동에는 JW그룹 임직원을 비롯한 국내 전문의료진, 유아교육전문가 등 총 24명이 참여해 소아과·내과·치과 진료 등 의료봉사와 현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노래, 미술, 위생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봉사단에는 JW그룹이 멘토링 사업을 통해 후원하고 있는 탈북청소년 5명이 동행한다.
이종훈 중외학술복지재단 사무총장은 “그룹 임직원들과 각 분야 전문 의료진의 자발적 참여로 새해 시작과 함께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적극적 발굴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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