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카스 라이트 클럽 파티' 12월 한 달간 진행

조은지 / 기사승인 : 2016-11-30 13: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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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홍대·부산 서면 등의 클럽에서 개최
▲ <사진=오비맥주>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최근 배우 서강준을 모델로 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카스 라이트’가 12월 한달간 클럽파티를 진행한다.
오비맥주는 가볍게 즐기는 캐주얼 맥주 브랜드 ‘카스 라이트’ 주관으로 12월의 매주 금요일 총 4번의 ‘카스 라이트 클럽파티’를 개최한다.
다음달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옥타곤 클럽파티를 시작으로 9일 부산 서면 클럽 그리드, 16일 서울 홍대 코쿤, 30일 서울 홍대 엠투에서 2016년의 마무리를 할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파티 현장마다 카스 라이트 로고와 BI(brand identity)로 꾸민 포토월 등을 설치해 캐주얼 맥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중인 카스 라이트의 정체성과 특장점을 젊은 소비자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2일 서울 옥타콘 클럽파티에서는 세계적인 DJ 듀오 ‘비나이(VINAI)’가 스페셜 디제이로 나서고 9일 에는 벨기에 출신 DJ ‘줄리안’과 프랑스 출신의 DJ ‘얀’이, 16일 에는 음악 프로듀서 겸 유명 DJ ‘바가지 바이펙스 13’이, 30일에는 힙합 래퍼 ‘산이’가 각각 출연해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최근 카스 라이트 BI 개편 이후 캐주얼 맥주의 이미지를 전파하면서 연말을 함께 즐길 수 있게 클럼파티를 계획했다”며 “다양한 공연과 파티를 준비해 특별한 연말을 즐기실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클럽파티에 관한 내용은 공식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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