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14일 청담동에 위치한 청담스타빌딩에 입점하여 1000번째 스타벅스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1000호점의 매장명은 청담스타점으로 국내 7번째 커피 포워드 매장이기도 하다.
커피포워드 매장은 리저브 원두를 다양한 방식의 추출 기구를 통해 제공, 스타벅스가 올해 런칭한 바 있던 프리미엄 컨셉의 매장이다.
스타벅스는 이번 1000호점 오픈과 관련해 스타벅스가 그동안의 노하우를 집약해 이번 청담스타점을 스타벅스 커피 포워드 매장중에서도 프리미엄급 매장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 스타벅스는 청담스타점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급 음료와 푸드를 선보인다.
청담스타점에서만 독점 판매하는 41종의 프리미엄 푸드와 함께 국내 최초로 리저브 원두를 활용한 ‘오렌지 앤 다크모카’와 ‘라벤더 카페 브레베’등 2종의 신규 음료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1000호점 오픈을 기념해 스타벅스는 청담스타점을 비롯해 전국의 58개 리저브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전달한다.
리저브 매장에서 리저브 상품을 포함해 3만5000원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5000명에게 선착순으로 리저브 프리미엄 캐니스터(원두 등을 보관할 수 있는 통)를 증정할 예정이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1000호점은 스타벅스의 향후 발전 로드맵이 되는 상징적인 매장으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스타벅스는 이번 1000호점 오픈을 기점으로 향후 고객에게 보다 큰 기쁨과 즐거움, 편안함을 드릴 수 있는 최적화된 문화공간으로 끊임없이 발전, 변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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