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펫 푸드 시장 진출···'시리우스 윌' 론칭

이명진 / 기사승인 : 2017-02-01 10:42:01
  • -
  • +
  • 인쇄


▲ LG생활건강, 시리우스 윌 제품 이미지. <사진=LG생활건강>


[토요경제=이명진 기자] 지난해 펫 케어 제품을 출시해 반려동물 시장에 뛰어든 LG생활건강이 이번에 펫 푸드 브랜드를 론칭, 본격 진출한다.


LG생활건강은 1일 펫 푸드 브랜드 '시리우스 윌(Sirius Will)'을 공개했다. LG생건은 시리우스를 종합 반려동물 관리 브랜드로 키워 관련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시리우스 윌은 전 제품에 자연 친화적 유기농 원료와 영양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유기농을 콘셉트로 전체 95% 유기농 원료를 사용하고 약·인공 향색료·육골분 등의 부속물을 배제한 정육을 이용했다.


또 성장 단계에 따라 달라지는 반려견의 필요 영양소를 위해 퍼피용(1세 미만)·성견용(8세 미만)·노령견용(8세 이상) 총 3종으로 구분된다.


시리우스 브랜드 담당자는 "반려견 건강을 고민하는 보호자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검증된 원료·영양·기호성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사료"라며 "LG생활건강의 기술력과 안전성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반려견 푸드 제품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