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르트, 화제의 ‘얼려먹는 야쿠르트’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

조은지 / 기사승인 : 2016-12-22 09: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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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재미에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
▲ ‘얼려먹는 야쿠르트’ 크리스마스 에디션 <사진=한국야쿠르트>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지난 4월 출시한 ‘얼려먹는 야쿠르트’는 국내 최초 얼려먹고, 거꾸로 먹는 신개념 발효유로 거꾸로 만든 패키지는 어른들에게는 어릴 적 재밌게 먹던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새롭게 먹는 재미를 제공했다.
한국야쿠르트가 연말연시를 맞아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특별한 즐거움을 전하고자 ‘얼려먹는 야쿠르트’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깜짝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총 6종으로 선보이는 이번 ‘얼려먹는 야쿠르트’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산타할아버지와 눈사람, 북극곰, 호두까기 인형 등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다양한 캐릭터로 꾸며져 거꾸로 먹는 재미에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얼려먹는 시간에 따라 셔벗 타입과 아이스크림 타입으로 즐길 수 있다. 다 마신 빈 병은 크리스마스트리 장식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판매는 지난 13일부터 시작해 제품 소진시까지이며 가격은 기존 제품과 동일한 500원이다.
한국야쿠르트 김동주 마케팅이사는 “‘얼려먹는 야쿠르트’를 사랑해 주신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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