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한국SC은행은 11일부터 13일까지 ‘홍콩 경제탐방 해외 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금융 경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SC은행은 금융감독원 주관의 1사1교 프로그램을 통해 결연한 전국 초·중학교 32개교에서 학생 1명씩을 선발했다.
참가 학생들은 2박 3일 동안 홍콩SC은행과 홍콩금융관리국을 방문한다. 홍콩의 금융 비즈니스 환경을 직접 보고 현지 소비문화 체험과 환율·물가지표 비교 등을 통해 현장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김미란 SC은행 사회공헌담당 팀장은 “홍콩 경제교육 탐방은 교실에서 배웠던 경제 상식을 실제로 체험하는 동시에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견문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SC은행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경제교육을 진행하면서 지역사회에 공헌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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