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하이트진로는 2016년 설을 맞아 35종의 와인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와인 선물세트는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을 축하하며 만든 ‘샤또 보쉔 샤또뇌프 뒤 빠쁘 와인’부터 국내외 다수의 수상경력을 보유한 ‘수상 와인’까지 구성이 다양하다.
하이트진로는 단품‧혼합형으로 구성된 와인세트 4만개를 준비했으며 가격대는 5만원부터 43만원까지이다.
럭셔리 와인 선물세트에는 ‘와인 스펙테이터 TOP 100’에 선정된 샤플렛 시그네처 와인과 샤또 보쉔 시리즈 등이 있다.
특히 가문의 이름을 걸고 뛰어난 품질을 선보이는 샤또 보쉔은 풍부한 바디감과 긴 여운을 선사하는 와인으로 한국인 입맛에 맞는 론 지역의 가장 대표적인 와인이기도 하다.
수상 와인세트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만찬에 초대된 칠레의 3대 와인인 뷰 마넨 시리즈, 2013년 인터네셔널 와인 챌린지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쏜 클락 윌리암 랜들 와인 등이 있다.
특히 뷰 마넨 와인세트는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력으로 인기있는 제품이며,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국가와 일본에서 많은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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