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박성우 기자] 신한카드는 주택관리공단과 주택 임대료 카드 납부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주택관리공단이 관리하는 전국의 약 5000여곳 임대 아파트에 거주하는 고객은 별도 수수료 없이 신한카드로 임대료를 자동이체 신청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신한카드 고객은 카드 사용에 따른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주택관리공단과의 제휴를 계기로 다른 주택 임대 사업자와도 제휴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오는 30일까지 자동이체를 신청하는 전 고객에게 첫 회 납부 시 1만원을 캐시백 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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