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21일 다보스포럼에서 발표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에서 국내 기업 중 최고 순위인 18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한은 지난 2013년에 86위로 선정된 이후 국내 금융회사로는 유일하게 4년 연속 선정됐다. 2014년에는 30위에 선정됐고 지난해에는 70위에 올랐다.
신한은 그룹의 사회책임경영 전략으로 이사회 내 소위원회인 ‘사회책임경영위원회’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또 신한과 거래하는 협력사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속가능경영 글로벌 기업에 적합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신한은 앞으로도 그룹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을 기반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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