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우리은행은 지난 21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초등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 은행사박물관 어린이 체험교실’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최초의 민족은행인 우리은행을 소개하는 ‘역사 속 우리은행의 역할’과 ‘전시실 미션’, ‘우리은행 광통관 만들기’ 등으로 진행됐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한 금융경제 교육과 은행사박물관 체험교실을 12년째 매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 금융의 역사와 은행의 역할을 다양한 유물과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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