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리아는 빙수 배달 서비스 도입을 위해 지난 여름 지역거점 매장을 중심으로 테스트 운영을 진행했고 그 결과 고객 호응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해 전격 배달 운영 제품으로 도입했다.
특히 아이스 제품인 빙수의 품질 유지를 위해 별도 보냉팩 및 얼음팩을 도입해 배달 시간 내 녹는 문제를 해결했으며 빙수 배달 주문 거리도 1Km 내로 제한 운영할 예정이다.
롯데리아의 고봉 빙수 2종은 합리적인 가격과 푸짐한 양을 바탕으로 맛볼 수 있다.
또 ‘고봉 녹차 빙수’는 지리산 하동에서 올해 처음 수확한 녹차를 사용해 진한 녹차맛과 청량감을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롯데리아 빙수는 최근 혼밥‧혼술에 이은 ‘혼디족’의 트렌드와 다방면의 실험 테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빙수 제품을 제공하고자 빙수 배달 서비스 도입을 운영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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