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NH농협생명은 지난 29일 서울 서대문국 본사에서 ‘2016년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농협생명은 이날 ▲청렴한 조직문화 구현 ▲철저한 법령과 규정준수 ▲정직하고 공정한 업무수행 ▲적극적인 공익활동 등을 통해 고객에게 사랑·신뢰를 받는 보험사가 될 것을 다짐했다.
김용복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고객에게 신뢰받는 보험사가 되기 위해 직원들이 스스로 윤리의식을 강화하고 윤리경영 프로그램을 실천하는 것”이라며 “청렴한 조직문화 구현과 적극적인 공익활동 등을 통해 고객에게 사랑받는 보험사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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