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창립 ‘48주년’…“도전하는 DGB대구은행”

김재화 / 기사승인 : 2015-10-07 14: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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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역사 되돌아보고 미래 다짐하는 기념행사 실시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DGB대구은행이 올해로 48주년을 맞았다.


7일 DGB대구은행이 본점에서 임직원 300여명과 함께 제4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DGB대구은행의 반세기 역사를 되돌아보고 나아갈 미래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DGB대구은행은 7일 본점 지하강당에서 제4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DGB대구은행)

박인규 은행장은 기념사를 통해 “‘내가 바로 DGB대구은행이다’라는 책임감과 자부심으로 팀 DGB를 만들고,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조직문화로 100년 은행을 만들자”며 직원 단합을 당부했다.


박 행장은 이어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자세로 끊임없이 도전하자”고 덧붙였다.


박 행장은 기념식 종료 후 DGB대구은행의 첫 영업점을 방문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생일떡’을 전했다.


DGB대구은행은 창립 48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결제계좌 6종 가입, 주택청약종합저축, 독도 예·적금 가입이나 스마트뱅킹 가입 등으로 DGB대구은행 금융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LG트롬 세탁기, 삼성 UHD TV, 백화점 상품권 등의 다양한 선물을 총 260명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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