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워터파크, 새 모델에 차은우·김세정

여용준 / 기사승인 : 2017-06-21 10: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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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롯데월드>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롯데워터파크가 올해 홍보모델로 아스트로 차은우와 구구단 김세정을 발탁했다고 21일 밝혔다.


롯데워터파크는 오는 23일부터 롯데워터파크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차은우와 김세정을 모델로 한 바이럴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달달한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광고는 차은우와 김세정의 케미가 돋보이는 설레는 로맨스를 콘셉트로 잡아 사랑을 시작하는 썸남썸녀와 연인의 연애세포를 다시 한번 자극해 사람들의 발길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워터파크 측은 “미남의 정석인 차은우 특유의 부드러움과 명랑만화 속 여주인공 같은 김세정의 풋풋함이 만나 롯데워터파크를 ‘심쿵 파라다이스’,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며 “이번 광고 영상은 사랑을 시작하는 많은 이들이 롯데워터파크에서 설렘을 느낄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어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워터파크는 6월 한 달간 하나카드 소지자라면 누구나 본인 50%, 동반 3인까지 40% 입장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비씨·KB국민카드 제휴실적 충족회원도 동일한 혜택으로 롯데워터파크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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