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알리안츠생명은 지난 18일 서울시 마포구 삼동소년촌을 찾아 봄맞이 대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삼동소년촌은 ‘어린이재단’의 협력기관으로 가정 해체를 겪은 남아 아동과 청소년을 보호하고 양육하는 기관으로 현재 60여명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알리안츠생명 직원들은 주변 환경 청소와 배수로 정화작업 등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직원은 “봄단장을 마친 곳에서 아이들의 마음이 활짝 펴졌으면 좋겠다”며 “나눔을 실천하는 회사 봉사활동에 앞으로 계속 참여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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