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6년째 보험금지급능력평가 ‘A+’

김재화 / 기사승인 : 2016-02-26 17: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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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한국신용평가에서 실시한 보험금지급능력평가에서 ‘A+/안정적’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같은 등급을 받은 것이다.


한국신용평가는 롯데손보가 장기화된 저금리에도 업계 평균의 운용자산이익률을 꾸준히 유지했고 자산건전성도 양호한 수준으로 관리했다고 평가했다.


또 화재와 해상, 자동차보험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해 영업의 안정성 증대와 수익성 제고를 실현했다는 것이 한국신용평가 관계자의 설명이다.


롯데손보는 올해 건전한 영업 지향과 유지율과 정착율 개선을 주요 전략으로 시행하고 우량담보 확대 등을 통해 손해율을 적극 관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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