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디지털 혁신과 금융의 미래’ 세미나 연다

이경화 / 기사승인 : 2017-07-06 14:20:09
  • -
  • +
  • 인쇄



▲ <사진=한국은행>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한국은행은 오는 11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2017년도 한국은행 전자금융세미나’를 연다고 6일 밝혔다.


‘디지털 혁신과 금융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금융 관련 핵심 기술로 꼽히는 ▲블록체인 ▲바이오 인증 ▲빅데이터 등 3개 분야의 최근 현황과 향후 개선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차현진 한은 금융결제국장의 개회사가 예정돼 있다. 이상기 코스콤 R&D부 부장과 박정현 금융결제원 전자인증부 부부장, 안성희 신한카드 빅데이터센터 부부장은 발표자로 나선다.


한은은 “디지털 금융혁신의 흐름 속에서 국내 전자금융 인프라와 기반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데 필요한 시사점이 제시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