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스포츠 연계적금 'LPGA 팬사랑 적금' 출시

유승열 / 기사승인 : 2017-09-12 16: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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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EB하나은행>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KEB하나은행은 오는 10월 12일 개최 예정인 '2017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를 기념해 내달 9일까지 'LPGA 팬사랑 적금'을 한시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만 14세 이상의 개인 및 개인사업자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1인 1계좌로 월 100만원 한도 내 정액적립식과 자유적립식 중 선택이 가능하다. 계약기간은 1년제로 정액적립식 기준 기본금리 1.1%에 우대금리 1.5%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2.6%의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고객들이 LPGA대회를 재미있게 즐길수록 우대금리 혜택이 늘어난다. ▲LPGA 응원선수앞 응원 메시지 작성시 0.5%포인트 ▲LPGA 챔피언십 우승자 맞추기 퀴즈응모시 0.5%포인트 ▲하나멤버스앱을 통한 금리우대쿠폰 발급 등록시 0.3%포인트 ▲적금의 이자를 하나머니로 받는 것에 동의하면 0.2%포인트 등 최대 연1.5%포인트까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 정액적립식 10만원 이상 가입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챔피언십 입장권(1인 1매)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관계자는 "대한민국 내 유일한 LPGA 대회이자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골프대회 개최를 기념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자 특판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연계 금융상품 제공을 통해 고객들께 더욱 친밀하게 다가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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