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이 청주시 내덕동에 위치한 율량 서희스타힐스의 조합원분 339가구를 제외한 일반 분양분 109가구를 오픈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청주시는 율량지역주택조합의 서희 스타힐스 아파트 분양가를 조합 측이 승인 요청한 3.3㎡당 820만원보다 27만원이 깎인 793만원으로 분양가 심사위원회 결과 책정하게 됐다고 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청주 율량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1층부터 지상 15층~28층으로 6개동 총 508세대로 구성되어 있고, 전용 면적은 74㎡, 77㎡, 84㎡ 등 3개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이번에 분양하는 일반 분양분 109세대의 60% 이상 로얄층으로 구성되었다. 지난 23일 일반 분양 오픈 첫 날임에도 불구하고, 2000여 명의 소비자들이 청주 율량 서희스타힐스를 찾아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문의 043)216-1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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