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 ‘아동에 건강한 아침식사’ 사회공헌 확대

이경화 / 기사승인 : 2018-01-23 09: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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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농심켈로그>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농심켈로그는 올해 전국 6개 보육원에 켈로그 컴퍼니 시티즌십 펀드 3만 달러(약 3200만원)를 기부하고 1만7768인분 시리얼을 나누는 등 어린이들을 위한 건강한 아침식사 나누기 사회공헌활동을 3배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농심켈로그는 아동양육시설 아이들의 기초적인 영양 불균형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2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서울 주몽재활원과 경기도 안성 신생보육원에 시리얼 4180인분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왔다. 올해는 서울 주몽재활원을 비롯해 안성 신생보육원, 파주보육원, 동두천 애신아동복지센터, 인천 해성보육원, 전라북도 고창 요엘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종갑 농심켈로그 대표이사는 “농심켈로그는 식품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눔을 전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며 “올해에도 아침식사 나누기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더 많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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