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추석 황금연휴 맞이 환전 이벤트 실시

유승열 / 기사승인 : 2017-09-21 11: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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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NK부산은행>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BNK부산은행은 추석 황금연휴를 맞이해 해외여행 고객을 위한 환전 이벤트를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미화 3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 고객은 부산은행 전 영업점(김해공항 및 국제여객터미널 제외)에서 미국달러(USD), 일본엔(JPY), 유로(EUR) 환전 시 최대 70%, 그외 통화는 최대 50%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포켓WIFI 할인쿠폰, 면세점(롯데, 신세계) 쿠폰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매주 3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5000원 상당)도 증정한다.


또 미화 5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시 최고 1억원까지 보상하는 해외여행자보험을 무료로 가입해준다.


한편 부산은행의 모바일 은행인 '썸뱅크'를 이용해 주요통화(USD, JPY, EUR) 환전을 신청하는 경우 90%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다. '썸뱅크' 환전은 미화 300달러 상당액 이상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이용 가능하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황금연휴 기간에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이라면 부산은행의 환전 이벤트 이용해 환율 우대와 함께 무료 여행자보험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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