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의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매년 글로벌 투자 전략에 대한 대고객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2018년에도 지난 23일에 서울에서 투자세미나를 진행했으며, 2월 6일까지 순차적으로 서울, 대구, 부산, 인천, 대전, 광주에서 투자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씨티은행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객들에게 씨티은행의 글로벌 투자 전략과 포트폴리오에 기반한 자산관리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어떤 투자상품도 항상 좋은 성과만 낼 수 없고 특정 시장이나 상품에 집중 투자할 경우 큰 변동성에 노출될 수 있기에 효율적인 자산 관리를 위해서는 투자시기나 시장상황에 따라 투자하는 것보다는 고객의 투자성향에 맞춰 자산을 골고루 배분해 투자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브렌단 카니 씨티은행 소비자금융그룹 수석부행장은 "씨티은행은 고객의 니즈에 효율적으로 부응하기 위해 새로운 소비자금융 전략을 시행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 또한 대형 WM센터 중심의 고객 서비스 제공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고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드는 데에 이러한 행사들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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