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26일부터 2박3일간 서울창업허브(서울시 마포구 공덕동)에서 열린 '제6회 유니톤(UNITHON)'을 성공리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유니톤'이란 대학생(Univ) 또는 연합(United)을 의미하는 UNI와 해커톤(Hackathon)을 합성한 단어로 '대학생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해커톤'을 의미하며,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는 120명의 대학생이 참가해 ▲금융API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의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출품했다. 그중 참가팀 '셀팜'은 농산물 대리경작 플랫폼 서비스를 내놓아 농협은행 특별상을 수상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자는 의미에서 지속적으로 행사를 후원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발굴된 아이디어가 상용화될 때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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