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썸뱅크', 전용상품 금리 최고 2.7% 제공

유승열 / 기사승인 : 2018-01-29 17: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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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NK부산은행>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BNK부산은행은 29일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 전용 예금상품의 금리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MySUM포인트적금'은 기존 1.8%의 기본이율을 2.2%(1년제 기준)로 인상해 이용실적에 따른 우대금리 적용시 최고 2.7%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MySUM포인트적금'은 롯데 L.POINT로도 입금할 수 있는 '썸뱅크'만의 특화상품이다.


예금이자를 현금과 LG 유플러스 디지털콘텐츠 이용권 중 선택해 받을 수 있는 상품인 'SUM-PLUS정기예금'도 기본이율을 0.4% 인상해 2.2%(1년제 기준)의 이율을 제공한다.


'MySUM정기예금'은 우대금리 지급방법을 '썸뱅크' 간편송금 '썸씽' 보내기, '썸뱅크' 간편출금 등으로 간편하게 변경해 우대금리 혜택을 보다 쉽게 받을 수 있게 해 우대금리 적용시 최고 2.6%의 이율을 제공한다.

이승우 부산은행 스마트영업부장은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이번 금리인상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썸뱅크'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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