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송현섭 기자] 최근 가상화폐 열풍의 진원지인 우리나라에서 스타그램이 독자개발이 추진되는 차별화된 코인기술 세미나가 열렸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엔터테인먼트와 블록체인이 융합된 혁신적 기술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준비하는 스타그램 재팬 주최로 지난 8일 강남 YMCA 더 파티움에서 세미나가 진행됐다.
스타그램 재팬 오오가와 유미 대표는 “스타그램 코인은 연예계 스타들이 시장에서 공식적이고 투명한 투자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며 “세계적 제휴 업체들과 블록체인의 PG시스템이 연계돼 국경과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는 결제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는 가수 조정민, 설하윤, 더원 등이 참석했고 국내투자자 500여명이 자리를 지키며 현재 개발 중인 스타그램 코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또한 스타그램 코인 개발자인 김민수 씨는 스타그램 코인이 앞으로 한국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암호화폐의 생태계를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야심찬 플랜을 제기했다.
그는 “스타그램 코인으로 한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건강한 암호화 화폐 비즈니스의 장을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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