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기술의 기하급수적 진화 속도와 활동 영역 증가에 따른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선발된 DIGITAL STARS는 '디지털 금융 공감대 형성 및 비전 공유'를 통한 KEB하나은행의 디지털 금융문화 확산과 혁신을 주도한다.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22명의 DIGITAL STARS는 ▲미래금융 연수 프로그램 수강 ▲디지털 금융혁신 포럼, 세미나 참석 ▲디지털금융 혁신상품·서비스 제안 ▲영업본부내 CoP(Community of Practice)를 연계한 디지털 금융혁신 문화 전파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활동 우수자들은 ▲글로벌 핀테크 업체 견학 ▲해외대학 및 연구소 연수기회 부여 ▲KEB하나은행의 미래형인재 pool 등록 등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받을 예정이다. 디지털 금융 혁신상품·서비스 제안이 채택된 경우에는 개발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할 기회도 얻게 된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출범식에서 "급변하는 디지털금융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의 입장에서 다양한 디지털 상품 및 서비스를 경험하고, 스스로 부단한 자기계발을 통해 행내 디지털금융 문화의 성공적 정착을 선도해달라"며 "고객에게 디지털금융의 혁신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초석이 돼 달라"고 말했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국내외 금융사의 미래형인재 육성 사례를 연구하고 벤치마킹해 디지털금융혁신 문화를 행내 효과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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