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 '조이봉사단', 전국 동시 봉사활동 본격 진행

정희채 / 기사승인 : 2017-07-21 10: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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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5개 봉사단, 8월까지 '가정' 테마 지역 별 봉사활동 시행

▲ '사랑의 빵나눔' 제빵봉사에 참여한 본점 조이봉사단 단체 사진.<사진=MG손해보험>


MG손해보험의 사회공헌 조직인 '조이봉사단'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전국 동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올해는 전국 5개 봉사단이 8월까지 ‘가정’을 테마로 각 지역의 봉사센터 및 아동 보육원을 방문해 사랑의 손길을 전할 계획이다.


앞서 18일 서부 조이봉사단은 광주지역 보육시설인 ‘신애원’을 방문해 전국 동시 봉사의 문을 열었다. 이어 20일 본점 조이봉사단은 대한적십자사 서초강남 희망나눔 봉사센터를 방문해 탈북자 학교에 빵 400개를 직접 만들어 기부하는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앞으로 전국 각지의 조이봉사단은 대전 '자혜원', 대구 '에덴원', 부산 '소년의 집', 서울 '강남드림빌' 및 '상록보육원' 등을 방문해 환경미화와 놀이봉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MG손보의 임직원 및 영업가족을 단원으로 하는 '조이봉사단은 지역사회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공식 출범했다.


봉사단 이름은 MG손보 캐릭터인 행복요정 '조이(JOY•助利)'에서 착안했으며 김동주 봉사단장(대표이사) 산하 총 5개 봉사단(7지역)이 전국 각지에서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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