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3월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2월 5만5103호보다 2.3% 감소한 총 5만3845호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6만1512호 이후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
또 준공후 미분양은 3월말 기준으로 2월 1만414호보다 1.0% 증가한 10,518호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의 미분양은 2만3300호로 2월보다 6.7% 감소했고 지방은 3만545호로 2월보다 1.4% 증가했다.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미분양은 2월(7646호)대비 107호 증가한 7753호로 집계됐고 85㎡ 이하는 2월(4만7457호)보다 1365호 감소한 4만6092호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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