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작년 1분기(매출 2조7천929억원, 영업이익 2천222억원)보다 0.04%, 0.7% 증가했다.
섬유와 산업 자재, 중공업, 건설 등 주요 사업 부문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사업별로 보면 섬유 부문은 글로벌 시장의 침체와 공급 과잉에도 스판덱스를 중심으로 좋은 실적을 내고 있다.
산업 자재 부문은 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와 시트벨트용 원사, 자동차용 매트 등 자동차 소재를 중심으로 판매가 증가했다.
화학 부문에서는 PP/DH 사업이 신규 고객을 발굴, 이익을 창출하고 있고, NF₃(삼불화질소) 사업도 중국 반도체·디스플레이 시장 수요 증가로 증설분 가동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중공업 부문은 고수익 제품을 중심으로 선별적으로 수주하고 있다. 원가혁신 활동과 환율 영향으로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 부문의 영업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21% 증가한 177억원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