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대교와 부산 앞바다가 남향에 조망되는 아파트

김형규 / 기사승인 : 2014-05-07 15: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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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광안비치’, 84㎡ 396가구 분양

▲ 'e편한세상 광안비치' 조감도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삼호와 대림산업에서 9일 수영구 민락동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광안비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섰다.


이번에 분양하는 e편한세상 광안비치는 지하 2층~지상 26층 4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면적은 84㎡A 96가구, 84B㎡100가구, 84㎡C 100가구 그리고 84㎡D 100가구 등 총 396가구로 구성되었다.


e편한세상 광안비치의 특징은 광안대교와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지역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84㎡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


인근 지역에 위치한 대부분의 바다 조망 아파트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는 반면, 중소형 아파트로써 바다 조망이 가능한 희소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광안리 해변 이용이 편리하고, 단지 바로 앞에 수변공원과 해변 산책로가 위치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단지 주변 미월드 부지에 6성급 호텔인 랭햄호텔이 지어지고, 단지 바로 옆에는 대규모 복합단지 개발이 계획되어 있는 등 대형 개발 호재에 따른 미래가치까지 풍부하다.


한편, e편한세상 광안비치의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고, 오는 13일부터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2순위, 15일 3순위 청약을 접수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5월 21일(수)로 예정되었으며 계약은 오는 26일(월)부터 3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문의 : 051)731-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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