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그룹 조의제 회장 및 사장단, UN묘지 참배

김형규 / 기사승인 : 2015-01-26 15: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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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훈병원도 방문해 위문품 전달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부산 대표 향토기업 비엔그룹은 조의제 회장을 비롯한 사장단이 26일 UN기념공원에 참배를 했다고 밝혔다.


▲ 비엔그룹 조의제 회장(가운데 앞)이 UN기념공원에서 헌화하고 있다.
이날 비엔그룹은 UN기념공원에서 참배를 하고, 이어 부산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중인 환자 520여명을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비엔그룹은 지난 2013년부터 UN전몰용사를 기리는 추모헌화제에도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 공식적으로 UN기념공원 참배행사도 진행했다.


비엔그룹 관계자는 “‘비엔그룹과 함께하는 나라사랑’이라는 슬로건으로 본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비엔그룹에서는 앞으로도 호국장병들을 기리는 행사를 매해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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