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간편하게 가입하는 '참 편한 건강보험'

정종진 / 기사승인 : 2018-04-05 13: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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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화손해보험>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5일 암, 뇌출혈, 심근경색 등 3대 질병의 보장을 강화한 '참 편한 건강보험1804'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유병자 또는 보험 가입이 어려운 고연령까지 병력 유무를 간편하게 고지하고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험가입 전 3개월 이내 입원·수술 또는 추가 검사에 대한 의사의 필요소견, 2년 이내 질병이나 상해사고로 입원 및 수술한 치료한 이력, 5년 이내 암으로 진단이나 입원·수술한 이력이 없을 경우 간단하게 가입이 가능한 것이다.

또 보장개시일 이후 3대 질병(유사암 제외) 진단 또는 80% 이상 후유장해 땐 납입면제 제도를 통해 계약 해지 없이 보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보험 가입연령을 확대한 것은 물론 3대 질병 진단비와 수술·입원비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암 진단 이후 완치될 때까지 매 2년마다 보험금을 지급하는 계속 암 진단비와 뇌졸중에 대한 진단·입원·수술 보장도 탑재했다.

우현주 한화손보 상품개발파트장은 "보험가입 연령을 낮춰 젊은 유병자의 보험가입이 용이하게 했을 뿐 아니라 3대 질병의 진단비와 입원, 수술비의 보장을 강화시켜 유병자의 보험니즈를 최대한 반영시킨 보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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