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캐리비안 해적 전쟁의 물결이 대기만성형 게임으로 거듭났다.
조이시티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캐리비안 해적 전쟁의 물결'이 출시 1년 만에 구글 플레이 인기차트 1위를 달성한 것.
출시 당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지난해 5월 154개국에 동시 출시되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전 세계적으로 성공한 장르지만, 정작 국내는 비주류 장르로 알려진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조이시티는 개발회사인 엔드림과 함께 꾸준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하며,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정도로 글로벌 게임으로 거듭났다.
그 결과 출시 1년 만에 국내 구글 플레이 인기 차트를 달성했다. 여기에 아이돌 그룹 AOA의 설현을 앞세워 홍보 효과도 톡톡히 누리고 있다.
이를 기념해 조이시티는 설현과 함께하는 요새 레벨 인증하기, 공식 게시판 방명록 작성 이벤트를 통해 건설가속 아이템, 문화상품권 최대 100만 원 제공, 요새 레벨 7을 달성한 유저에게 30만 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 등을 연달아 진행,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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