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겐다즈, 정통 유럽식 ‘벨지안 와플’ 출시

최윤지 / 기사승인 : 2006-10-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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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 본고장에서 직접 공수한 생지 사용

한국하겐다즈㈜는 올 가을 신메뉴로 와플 본고장인 벨기에에서 직접 공수한 와플 생지로 만든 정통 유럽식 ‘벨지안 와플(7,500원)’을 출시한다.

하겐다즈 ‘벨지안 와플’은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올라가는 기존의 와플 메뉴를 한층 더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하여 리론칭하는 제품으로 하겐다즈 라이프스타일 카페, 강남점과 신촌점에서 9월 29일 먼저 출시하였고, 10월 13일 명동 코즈니점, 이후 부산 서면 1호점 등 판매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하겐다즈의 정통 벨지안 와플은 바닐라, 버터 등 다양한 향이 선보이며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쫀득하게 씹히는 '리에주식 와플'이다.

하겐다즈 ‘벨지안 와플’은 주문과 동시에 매장에서 직접 구운 와플 위에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올리고 고소한 아몬드 슬라이스, 달콤한 메이플 시럽을 토핑하는 것이 기본 포맷이다.

‘벨지안 와플’에 올려지는 아이스크림은 바닐라 또는 둘세데레체가 기본 레서피이나, 고객의 기호에 따라 총 20여 종의 아이스크림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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