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모바일 게임 기업 슈퍼셀과 HTML5 기반 스낵게임 '클래시 로얄 프렌즈'를 출시할 예정이다.
클래시 로얄 프렌즈는 슈퍼셀의 대표 모바일 게임 클래시 로얄 IP를 활용, 제작한 새로운 형태의 스낵게임으로 카카오게임 스낵 플랫폼을 통해 선보일 전망이다.
클래시 로얄 대표 캐릭터 8종이 친근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며, 원작의 영지 방어 요소를 차용해 나만의 카드를 조합, 실시간으로 상대와 대전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사전예약 이벤트로 오는 24일까지 페이스북 이벤트 글에 사전예약 완료 인증샷을 남긴 이용자 중 300명에게 추첨을 통해 한정판 클래시 로얄 프렌즈 스티커를 선물로 제공한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스낵게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IP 제휴 게임을 슈퍼셀의 클래시 로얄과 함께 제작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클래시 로얄 프렌즈를 시작으로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