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은 편의점 전용으로 판매되는 전자레인지조리 전용 용기면인 ‘렌지땡 꽃게탕면’을 10월 18일부터 판매한다.
‘렌지땡 꽃게탕면’은 편의점이나 일반가정의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더 빠르고 간편하게 꽃게탕의 얼큰하고 시원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끓는 물을 부은 뒤 전자레인지에 넣고 2분간 조리 후 바로 먹을 수 있다.
또한 봉지면을 끓일 때와 마찬가지로 전자레인지 안에서 국물과 면을 한번 끓여 주기 때문에 국물 맛에 깊이가 더해지며 면발도 더욱 쫄깃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렌지땡 꽃게탕면’은 게맛살을 중심으로 오징어, 파, 홍고추, 미역 등의 건더기가 들어있으며 전자레인지전용 종이용기를 사용하여 전자레인지에 조리해도 용기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 가격은 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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