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앞으로 비보이 전문 공연팀을 초청하여 백화점을 찾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비보이 강연을 펼치는‘비보이 아카데미’를 전국 롯데백화점으로 확대 시행하여 활성화 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10월 22일(일) 잠실점 광장에서 ‘비보이 그랑프리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19개점에서 10월 한 달 동안 진행된 점별 지역 예선을 통해 선발된 1위 수상자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우승자에게 상금을 시상하고 전문 비보이팀 ‘익스프레션’에서 활동할 기회를 얻는 특전을 제공한다.
또한, 난타 기획사 PMC의 차기작 ‘비보이 코리아 콘서트’와 제휴 마케팅을 통해 창립행사기간(11월 3일~12일) 중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비보이 코리아 콘서트’티켓을 증정한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오는 11월 한 달 동안 외벽의 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 아마추어 비보이들이 공연을 펼치는 편집 영상을 상영한다. 또한, 본점 특설무대에서 국내 최초로 비보이 쇼케이스 공연을 11월 중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 신재호 이사는 “향후 롯데백화점 문화센터에 겨울학기부터 비보이 강좌를 개설하는 등 비보이 문화 마케팅을 활성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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