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29.7억···흑자전환에 성공

이명진 / 기사승인 : 2017-02-16 10: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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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이명진 기자] 서울제약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40.3% 증가한 29억73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16일 서울제약 개별재무제표 기준 공시자료에 따르면 같은 기간 매출액은 459억2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8억1700만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서울제약 관계자는 "지난해 매출액 변동 주요 요인으로는 수익성 개선에 따른 영업이익률 증가"라며 "회사내 자체품목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원가율이 하락되며 매출액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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