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창유닷컴코리아는 프리스타일2 플라잉 덩크의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아이돌 그룹 모모랜드의 연우를 홍보 모델로 기용했다.
연우는 지난 1월 세 번째 미니앨범 GREAT!의 타이틀곡 뿜뿜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던 모모랜드 멤버다.
업계 관계자들은 상반기 광고계의 유망주로 떠오른 모모랜드를 모바일 게임의 모델로 기용한 것은 차트 역주행을 노린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데뷔한 이후에도 사라지는 수많은 아이돌 그룹의 상품성을 고려할 때 모바일 게임과 비슷한 점이 많다.
출시한 지 1년이나 넘긴 모바일 게임도 도약을 준비할 때 차트 역주행 기록을 보유한 아이돌 그룹을 선호하는 이유다.
창유닷컴코리아 관계자는 "연우를 통해 프리스타일2의 밝고 활기찬 매력을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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