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프타임은 정수기나 온수기가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만들 수 있는 초간편형 수프. 커피믹스 형태의 봉지를 잘라 종이컵에 담고, 따뜻한 물만 부으면 바로 조리된다.
이 가운데 브로콜리 치즈수프는 브로콜리와 덴마크산 체다·까망베르 치즈에 마늘, 양파, 흑후추가 함유돼 부드럽고 깔끔하며, 콘크림수프는 풍부한 옥수수에 월계수, 심황을 넣어 담백하고 뒷맛이 깔끔하다. 가격 5개입 2500원.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수프타임은 정수기나 온수기가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만들 수 있는 초간편형 수프. 커피믹스 형태의 봉지를 잘라 종이컵에 담고, 따뜻한 물만 부으면 바로 조리된다.
이 가운데 브로콜리 치즈수프는 브로콜리와 덴마크산 체다·까망베르 치즈에 마늘, 양파, 흑후추가 함유돼 부드럽고 깔끔하며, 콘크림수프는 풍부한 옥수수에 월계수, 심황을 넣어 담백하고 뒷맛이 깔끔하다. 가격 5개입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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