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롯데주류, 클라우드 새 광고모델 설현 발탁

여용준 / 기사승인 : 2016-05-19 09: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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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롯데주류>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롯데주류가 전지현에 이어 ‘클라우드’의 새 모델로 AOA 멤버 설현을 발탁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주류는 기존에 강조해 오던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설현의 신선하고 밝은 이미지를 더해 ‘영 프리미엄 맥주’라는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이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 ‘클라우드’의 주 타겟층인 20, 30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고 청순함과 애교 넘치는 모습에서부터 섹시한 이미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덕분에 보다 폭넓은 소비자층을 공략할 수 있다는 게 롯데주류 측의 설명이다.


롯데주류는 설현과 6개월 동안 CF와 포스터,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클라우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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