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KB금융그룹은 5월 ‘KB금융 사회공헌의 달’을 맞아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용인 에버랜드에서 ‘KB레인보우 사랑캠프’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일간 용인 에버랜드에서 다문화 가정 어린이 210명과 KB금융그룹 임직원 봉사자 등 총 50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1일차에 경제금융에 대한 기초지식을 게임을 통해 체득하는 시간을 보냈다.
2일차에는 임직원과 1:1로 연결해 마술공연 관람과 다양한 놀이기구 등을 체험했다.
KB금융그룹은 5월 한 달 동안 계열사 임직원 1만400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과 다문화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는‘KB 금융 사회공헌의 달’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과 우리 사회 새로운 계층으로 부각되는 다문화 관련 사회공헌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사회적 이슈와 부합하는 사회공익 부문에도 꾸준한 활동을 펼침으로써 KB금융그룹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 모델을 정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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